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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포털 아키타임즈, 민간건축입찰 시스템 ‘아키로드’ 개발
2017년 07월 12일 10:00
건축포털 (주)아키타임즈는 건축을 계획할 때부터 준공을 받을 때까지 건축주가 겪는 걸림돌 들을 없애주고 건축주 스스로가 CM(Construction Management:건설 사업 관리)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아키로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키로드란 건축주를 위한 올인원(All in One) 건축 시스템으로 △건축 계획 △법규 검토 △건축사 선정 △시공사 선정을 논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이번 아키로드 개발은 (주)씨엠종합건설 기업 부설 내 BIM연구소와 공동 협약하여 설계 단계와 시공 단계까지 BIM기술이 적용된다.

눈 여겨 볼 것은 BIM기술을 활용, 독자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3차원 건축정보 기반의 준공정산 방법 및 그 시스템’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은 기술을 ‘아키로드’에서 처음 선보인다는 점이다.

쉽게 말하자면 시공 중에 건축주들이 가장 우려하는 ‘시공비를 언제 얼마만큼 건설회사에게 줄 것인가?’하는 고민을 해소 해주는 기술로 특허를 받은 것이다.

BIM도면을 활용하여 도면에 나와 있는 공정별 내용대로 시공을 하고, 시공한만큼 투명하게 자동 계산된 기성 금액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주 입장에서는 안심이 아닐 수 없다.

아키로드의 건축 단계는 다음과 같다.

◇아키로드 건축 단계 안내

1. 법규검토 (건축사 법규검토 / BIM 법규검토)
-설계 전 해당 토지의 법규검토를 하는 단계이다.

2. 건축사 선정(공모설계 / 지명설계)
-설계를 진행할 건축사를 선정한다.
-건축주가 원하는 대로 공모설계 또는 지명설계가 가능하다.

3. 설계관리(설계도면 관리)
-건축사 선정 이후 설계에는 기본설계, 중간 설계, 실시 설계로 구분되며 이 과정을 확인, 협의, 설계 비용 지급 등을 관리한다.

4. BIM설계(BIM설계도면 / 자재물량산출서)
-기존 2D도면으로 불가능했던 건축의 3차원적 요소를 포함하는 입체적인 도면으로 디지털화된 3D도면이다.

5. 시공사 선정(공개입찰)
-시공을 진행할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방법으로는 공개입찰 방식으로 투명하게 진행된다.

6. 현장관리(스마트건설관리)
-건축주가 시공 현장을 찾지 않고 온라인으로 현장을 체크할 수 있는 단계이다.

건축포털 아키타임즈는 이번 ‘아키로드’ 오픈을 통해서 건축주들에게 어려운 건축, 두려운 건축이 아닌 투명한 건축, 쉬운 건축의 바른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행절차 및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로 가능하다.
보도자료 출처: 아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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