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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 치즈값 대폭 인하 등 선진국형 경영 선포
2017년 09월 11일 16:00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가 11일 치즈값 대폭 인하 등 선진국형 경영을 도입하며 점주를 위한 상생경영을 선포했다. 사진은 브롱스 매장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가 11일 치즈값 대폭 인하 등 선진국형 경영을 도입하며 점주를 위한 상생경영을 선포했다. 사진은 브롱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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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가 11일 치즈값 대폭 인하 등 선진국형 경영을 도입하며 점주를 위한 상생경영을 선포했다.

최근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갑질 논란이 연이어 불거지며 예비 창업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체의 브랜드력과 수익성 여부뿐 아니라 본사가 점주들과 상생경영을 추구하는지도 잘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견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 9월 중으로 전국 40개 이상의 지점 오픈이 확정된 프리미엄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는 이런 최근 추세 속에서 꿋꿋하게 점주들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해 오고 있다.

브롱스는 최근 매장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피자에 들어가는 치즈값을 대폭 인하하여 기타 경쟁업체보다 낮은 매입가를 형성한 것은 물론 동일한 물건의 인터넷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하여 본사에서 물류 마진으로 폭리를 취하는 사실이 일절 없다고 밝혔다.

브롱스는 최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적지 않은 점주들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점주들의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브롱스는 이번 치즈 가격 인하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점주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들을 통해 상생경영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브롱스는 모든 매장에 ‘3%’ 고정 로열티를 책정하고 물류 마진이나 식자재는 물론 국내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경쟁업체 대비 저렴한 값에 공급하는 강력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주와 본사가 함께 윈윈하는 선진국형 프랜차이즈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맥도날드와 KFC 등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매장 로열티를 근간으로 물류 마진 비용을 최소화 하는 제도가 보편화 돼 있는 상황이다. 아직도 국내에서는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제로 로열티를 미끼로 큰 폯의 각종 마진을 취하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실정에서 브롱스는 각종 업체들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로열티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한편 브롱스는 이러한 여러 가지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점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은 물론 한 지점의 점주가 3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는 등 성공적인 브랜드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9월에도 이미 4개 지점 이상의 오픈을 확정했다.

브롱스 개요

브롱스는프리미엄 수제 맥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브롱스는 유통 과정의 혁신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수제 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브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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