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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방문 세차 서비스 페달링, 네이비와 카셰어링 차량 관리 제휴 서비스 시작
2017년 09월 14일 07:30
친환경 방문 세차 서비스 페달링이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에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친환경 방문 세차 서비스 페달링이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에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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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방문 세차 서비스 페달링이 카셰어링 서비스 NEIVEE(이하 네이비)에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비는 오피스, 아파트 등에서 삶의 기반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차를 함께 사용하는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이다. 페달링은 차량 관리 파트너사로서 네이비의 공유 차량 세차부터 점검까지 차량 전반에 걸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우선적으로 강남, 삼성, 을지로 위워크(글로벌 코워킹 스페이스) 멤버 대상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페달링은 기아자동차, SK 엔카, BMW, BMW mini, 쏘카 등 국내 유수 자동차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세차 및 차량 점검의 노하우를 쌓아 왔다.

페달링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와의 제휴도 성공적으로 시작하였다며 특히 네이비에는 카셰어링 차량에 적합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달링은 공유 차량의 오염 정도와 관리 주기에 따라 세차 옵션을 선택적으로 개진하는 전문적인 카셰어링 차량 케어 서비스를 제시한다.

박준석(Jay Park) 페달링 공동 창업자 겸 수석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부사장)는 “카셰어링 서비스가 고객들의 삶에 밀접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차량 관리”라며 “페달링은 공유 차량이 개인 차량보다 더 관리가 잘되어 있고 깨끗한 차로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네이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보다 더 전문성 있는 카셰어링 케어 서비스를 디자인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달링은 최소한의 물로만 세차를 진행하는 친환경 방문 세차 스타트업으로 올 하반기 앱 론칭을 통해 더욱 쉽고 간편하게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세계 최대 자동차 복합 쇼핑몰 오토허브 내에 중고차 상품화 전문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세차를 비롯해 차량 관리 부문으로도 서비스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드우드인터렉티브 개요

레드우드는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인벤션 에이전시이다. 2012년 구글의 와일드파이어 한국 파트너사로서 활약하며 디지털 마케팅의 지평을 넓혔으며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준석(Jay Park)과 Clay Thomas가 공동 창립한 레드우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전략를 지향하며 전문적인 브랜드 마케팅 솔루션을 제안하여 그 역량을 인정 받아 왔다. 2015년 박준석(Jay Park) 대표는 친환경 방문 세차 업체 페달링을 공동 창업했으며 현재 페달링 수석크리에이티브디렉터 겸 부사장으로서 새로운 카케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레드우드는 앞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페달링을 비롯, 다양한 브랜드에 적합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다.
보도자료 출처: 레드우드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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