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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이사회, 경영진 인사 발표

2019-09-25 14:47 출처: WeWork Companies Inc.

뉴욕--(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25일 -- 위워크(WeWork) 이사회가 경영진 인사를 24일 발표했다.

공동설립자 아담 노이만(Adam Neumann)은 CEO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으며 이사회 비상임 회장을 맡게 된다. 위워크의 아티 민슨(Artie Minson) 전 공동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와 세바스찬 거닝햄(Sebastian Gunningham) 전 부회장이 회사의 공동 CEO로 임명됐다. 이 인사이동은 즉시 발효된다.

아담 노이만은 “위워크의 공동창업자로서 우리 팀과 지난 10년간 우리가 만들어온 놀라운 회사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우리의 글로벌 플랫폼은 이제 29개국 111개 도시로 확장되었으며 매일 52만7000여명의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 사업은 현재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지만 최근 몇 주간 나에 대한 조사는 심각한 방해물이 됐고 나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CEO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 동료들과 회원, 임대 파트너 및 투자자들이 이 훌륭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신뢰해주는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티 민슨과 세바스찬 거닝햄은 “지난 9년간 위워크를 위한 아담의 비전과 열정에 사의를 표한다. 우리의 혁신적인 멤버십 모델, 아름다운 디자인, 창의적인 커뮤니티 상품은 전 세계 개인 및 기업들이 그들의 일터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회사 역사상 매우 중요한 시기에 위워크를 이끌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의 핵심사업은 굳건하며 위워크의 높은 성장률, 수익률 및 특별한 회원 경험을 두루 개선하기 위해 확실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최적의 IPO 시기를 결정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는 이 새로운 여정에서 회원, 파트너, 직원 및 주주들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벤치마크(Benchmark) 파트너이자 위워크 초기 투자자인 브루스 던레비(Bruce Dunlevie) 이사회 이사는 “아담은 회원들을 매일같이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의 탄생을 관장했고 10년도 채 되지 않아 매출 40억달러 규모로 성장시켰다. 그와 위워크 팀원들은 사람들과 회사가 일을 하는 방식을 재정의했고 부동산 산업에도 일대 혁신을 주도했다. 위워크의 미래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아티와 세바스찬이 아담의 뒤를 이어 성장의 다음 단계를 이끌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류 프랭크포트(Lew Frankfort) 이사회 이사는 “아담은 엄청난 사업 기회를 개념화하고 이것을 끊임없이 공략하는 비전과 추진력을 지닌 흔치 않은 사업가다. 그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 하나를 창업했고 동료 이사들과 나는 그의 리더십에 사의를 표한다. 우리 이사회는 다음 단계를 맞이한 위워크의 리더로 아티와 세바스찬을 환영하며 회사의 빠른 성장 속도와 업계를 대표하는 회사의 입지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2400596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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