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하이센스의 유럽 판매 매출 113% 급증… 유럽 시장 경쟁 입지 강화 및 수익성 향상에 성공

2021-06-15 11:40 출처: Hisense

유로 2020 페스티벌 타워의 하이센스 로고

칭다오, 중국--(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5일 --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로 2020(EURO 2020) 공식 스폰서인 하이센스(Hisense)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유로 2020의 공식 개막을 축하했다. 유럽 최고의 행사 중 하나인 축구는 하이센스가 유럽 소비자들과 감정적으로 유대 관계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한다.

유로 2016 후원 이후 스포츠 이벤트 및 기술 혁신 지원을 통해 유럽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정과 찬사를 받는 하이센스의 브랜드 인지도는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하이센스의 유럽 시장 판매 매출은 전년 대비 113% 늘었고 폴란드와 프랑스 같은 주요 시장에서는 각각 355%와 185% 넘게 성장했다. 하이센스는 최첨단 기술 제품을 개발해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장의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소비자들이 우수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현지화 관리

하이센스는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영국, 프랑스 및 기타 유럽 국가에 지사와 사무소를 설립하고 아마존, 유로닉스, 일렉토닉 파트너(ElectonicPartner) 및 현지 딜러 등과 협력해 지역 판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화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유럽 투자를 늘렸다.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및 러시아의 ULED TV U7 및 ULED TV U8 판매가 전년 대비 181% 증가했고 판매 수익은 전년 대비 258% 증가했다. 하이센스는 현지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 제품 생산을 가속하기 위해 슬로베니아 정부와 계약을 체결했고 2021년에는 유럽 시장에서 250만대의 TV를 생산할 계획이다.

제품 현지화

기술 혁신에 전념하고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하이센스는 다양한 시장 요구에 따라 맞춤형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국의 높은 습도를 감안해 세탁 건조기의 일반적인 회전 수인 1200회를 영국 시장에는 1400회로 조정해 세탁물을 더 빨리 건조시킬 수 있게 했다.

하이센스는 소비자의 습관을 고려하는 것 외에도 지역 시장과 환경 변화에 맞게 제품을 최적화하고 있다. 시장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와 봉쇄의 영향으로 유럽 소비자들은 식품을 더 많이 저장할 수 있는 대형 냉장고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하이센스는 높이와 부피를 더 크게 설계한 2미터 스카이라인(SkyLine) 냉장고를 출시해 유럽 소비자들의 요구를 성공적으로 충족시켰다.

현지 채용

하이센스는 영업, 생산, 물류 및 고객 관리와 같은 현지 팀을 구축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및 작업 위임 전반에 걸쳐 현지화된 관리를 고집하고 있다. 하이센스는 현지 직원의 지역 관리 역량과 통찰력이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목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하이센스의 유럽 TV 공장은 문을 연 이래 직원이 두 배 더 늘었으며 운영 현지화를 촉진하기 위해 계속해서 지역 출신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즈드라브코 포시발세크(Zdravko Počivalšek) 장관은 “하이센스의 TV 공장은 7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하이센스는 유럽 시장, 지역 부처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61400525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